나가지 않습니다. DSTEK의 표준 구축 방식은 온프레미스이며, 학습·추론·보관이 모두 고객 사내 인프라에서 이루어집니다. 클라우드 연동은 고객이 요청하는 경우에만 구성합니다.
데이터가 머무는 위치
- 검사 이미지
- 고객 사내 서버 및 검사 장비
- 학습 데이터셋
- 고객 사내 인프라
- 학습된 모델
- 고객 사내 인프라 및 검사 장비
- 판정 결과·이력
- 고객 사내 데이터베이스, MES/PLC 연동 시 고객 시스템
엔지니어가 접근할 때
- 현장 방문 시 고객사 보안 절차와 NDA를 따릅니다.
- 반출이 필요한 데이터는 사전 승인을 받은 뒤에만 처리합니다.
- 원격 지원도 고객이 승인한 채널과 범위 안에서만 접속합니다.
클라우드를 쓰는 경우
엣지–클라우드 통합 분석은 여러 라인·사업장의 불량 추이를 한곳에서 보려는 고객이 요청할 때 구성합니다. 기본 구성이 아니며, 구성 범위와 전송 대상은 계약 단계에서 명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