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
DSTEK CTO 옌충, 36Kr "36 Under 36" 선정
인공지능·산업용 대형 모델·AI 비전 분야에서 10여 년간 쌓은 연구와 기술적 성과를 인정받아, 공동창업자 겸 CTO 옌충이 36Kr의 2026년 "36 Under 36"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6월 16일, 36Kr의 2026년 "36 Under 36" 명단이 공식 발표되었습니다. DSTEK 공동창업자 겸 CTO 옌충(Yan Cong)이 인공지능, 산업용 대형 모델, AI 비전 분야에서 10여 년간 이어온 연구와 기술적 돌파를 인정받아 선정되었습니다.
36Kr의 "36 Under 36"은 36세 이하의 창업가·기술 혁신가·투자자를 조명하는 프로그램으로, 기존의 사고 방식을 넘어 산업의 지형을 바꾸는 인재를 발굴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알고리즘을 생산라인 위에서 돌아가게 한다"
옌충 CTO는 미국 일리노이 공과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Alexander Flueck 교수 지도 아래 머신러닝으로 스마트 그리드 스케줄링을 최적화한 것이 알고리즘과의 첫 접점이자, 이후 그의 핵심 신념이 된 문장의 출발점이었습니다.
DSTEK 합류 후에는 산업용 비전으로 방향을 옮겨 TensorFlow 기반의 자체 딥러닝 프레임워크 개발을 이끌었습니다. 그의 팀은 배터리 셀 EL 전자동 검사 시스템을 빠르게 상용화했고, 실험실 프로토타입에서 양산 라인까지의 전환을 수개월 만에 마쳤습니다.
앞을 내다본 기술 배치
이후에도 산업용 대형 모델 기반 자동 라벨링, AIGC 산업 이미지 생성, 소량·제로샷 산업 비전 학습, 멀티모달 산업 대형 모델, 경량 엣지 AI 배포, 디지털 트윈 시각 인지 등 최신 기술을 스마트 제조·정밀 가공 현장에 통합하는 작업을 이끌어 왔습니다.
현재 DSTEK의 사업 영역은 중국, 북미, 유럽, 일본, 한국, 동남아시아 등 30여 개 국가와 지역에 걸쳐 있으며, Fortune 500 기업 100개 이상을 포함한 글로벌 선도 기업과 협력하고 있습니다. 누적 15,000개 이상의 지능형 생산라인을 납품했습니다.